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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성폭행 고소, “두려움에 엄두 못 냈다”고 했는데 심경변화 있었나
조회수:3034 추천수:2
2019-01-09 09:52:19

사진=JTBC뉴스캡처

심석희 선수가 조재범 전 코치를 성폭행 혐의로 추가 고소하면서 심경의 변화가 있었는지 관심을 끌었다. 

심석희 선수 측은 8일 조재범 전 코치의 성폭행 사실을 폭로하고, 이에 대해 추가 고소를 진행했음을 밝혔다. 이번 고소 건을 진행하면서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고 말했다. 

앞서 심석희는 폭행 혐의를 밝히면서도 힘겨운 모습을 보였다. 법정에 나온 심석희가 입을 열기까지도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던 바 있다. 

용기를 낸 심석희 선수는 “피고인과 마주친다는 두려움 때문에 여기 올 엄두를 내지 못했다. 그래도 진실이 뭔지 말씀 드려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판사는 “피고인의 유·무죄가 아니라 양형을 다투는 것인 만큼 심석희의 경우는 의견 진술에 해당한다”며 그의 발언 시간을 허락했다. 하지만 심석희 선수는 한 동안 울먹이며 말을 이어가지 못했다.  

힘겹게 입을 뗀 심석희 선수는 “내성 스트레스 장애, 우울증, 공포성 불안 장애, 수면 장애 등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고 내 아버지도 마찬가지”라며 자신은 물론 가족까지 엄청난 고통에 시달리고 있음을 알린 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고 촉구했다.

이번 성폭행 혐의를 고소하면서도 심석희 선수에게는 많은 고민이 뒤따랐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데일리안 :  http://www.dailian.co.kr/news/view/764003/?sc=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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