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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복수심 불타…잃은 것에 대해 어떻게든 보복할 것”
조회수:1178 추천수:2
2018-06-08 15:14:53

김기덕 감독이 자신에게 성폭력 의혹을 제기한 여배우 측을 맞고소한 가운데, 그의 근황에 대한 보도가 나왔다.     
  
8일 MBC 아침 시사프로그램 '아침발전소'에서는 성추문에 휩싸인 김 감독을 중심으로 미투 운동 후속 상황을 다뤘다. 
  
지난해 여름 성폭력 혐의로 고소당한 김 감독은 같은 해 12월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3월 MBC PD수첩 측이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이라는 제목으로 김 감독의 의혹을 다시 제기했고, 김 감독은 최근 여배우 A씨를 무고 혐의로, PD수첩 측과 또 다른 여배우 B씨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날 아침발전소 제작진은 김 감독의 법률대리인을 만나 김 감독의 현재 상황을 물었다.  
  
이에 법률대리인은 "김 감독은 억울해서 고소한 것"이라며 "PD수첩 측과 여배우가 허위사실로 김 감독의 명예를 훼손했기 때문에 고소했다는 것만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또 한 영화 관계자는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 감독이) 자존심이 세고, 열등감도 굉장히 크신 분이다. 그곳에 상처를 입었을 때는 절대적으로 아마 복수심에 불타있을 거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관계자는 "어떤 방법으로든 충분히 극단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공격성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잃은 것에 대한 보복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제작진은 김 감독의 경찰 수사는 내사 단계에서 멈춰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인터뷰에서 "김기덕 감독 관련 사건 담당자는 따로 없다"며 "피해자들이 경찰 조사에 나오지 않았고, 나왔다 하더라도 공소시효가 지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감독 측은 고소장에서 '무혐의' 결론 이후에도 A씨가 방송에 나와 자신을 '성폭행범' 등으로 부르며 다른 성폭력 의혹이 있는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출처: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697256] “김기덕, 복수심 불타…잃은 것에 대해 어떻게든 보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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