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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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근에 위치한세조(재위 1455 ~ 1468)가 단종 (1441~1457)을 폐위할 때 뜻을 굽히지 않고
결의를 지켜 죽어간 사육신 중의 한 인물 성삼문 (1418~1456)
성삼문은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사육신의 한 사람이다. 충청남도 홍성 출신으로 세종 20년(1438)에 과거에 급제하였으며 집현전 학사로 뽑혀 세종의 지극한 총애를 받았다. 그는 명나라에 가서 음운과 교장의 제도를 연구해 와서 1446년 10월 9일에 역사적인 훈민정음을 반포하는데 크게 공헌하였다. 또한 박팽년, 허조 등과 단종 복위 운동을 계획하였으나 실패하고, 세조에게 모진 고문을 받다 능지처사를 당하였다. 조선시대 대표적인 절신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국민들에게 숭상의 대상이 되고 있는 사육신의 한 사람일 뿐 아니라 타고난 자질이 준수하고 문명이 높았다. 시호는 충문(忠文)이다. 문절사는 달전리 부락의 북쪽에 있으며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문절사가 위치하고 있는 달전리 시내버스정류장에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정류장에서 남쪽을 바라보면 마을 언덕에 문절사가 보인다.
내비게이션 명칭 및 주소 문절사, 세종 금남면 문절사길 55-7
출처-http://www.sejong.go.kr/tour/sub02_02_04.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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