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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는 2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메르디앙호텔에서 이춘희 시장과 이지마일사의 에릭 위카트 글로벌이사가 자율주행 관련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세종시 제공 |
이지마일 사는 자율주행셔틀버스 '이지10'을 개발, 전 세계 29개국에서 150만 명의 승객을 운송한 실증경험을 보유하고있어 자율주행 특화 스마트시티 조성을 세종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는 이번 협약으로 이지마일 사의 선진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셔틀 서비스 기반의 새로운 교통체계로 혁신을 이끌고, 세종시와의 산업적 협력 모델을 통해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이외에도 양 기관-기업은 △세종시 자율주행 특화 스마트시티 공동 협력·참여 △이지마일 사 자율주행 하드·소프트웨어 공유·지원 △자율차 산업정책 및 상용화에 힘을 모으게 된다.
kwj5797@fnnews.com
출처: http://www.fnnews.com/news/20191105174743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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