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구하라 측이 전 남자친구를 성폭력 범죄 등과 관련해 협박 및 강요 혐의로 고소했음을 밝혔다. 4일 구하라 법무법인 측은 "지난 9월 27일 전(前) 남자친구 최 모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협박 및 강요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최 모 씨 범죄혐의에 대하여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OSEN=박진영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남친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열애 사실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구하라의 남자친구는 동갑내기 헤어디자이너로 알려진 상태. 하지만 폭행과 관련해서는 주장이 다소 엇갈리고 있어 정확한 경찰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구하라가 이날 새벽 00시 30분경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헤어지자고 한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알렸다. 남자친구가 112에 신고를 해 경찰이 출동을 했다는 것....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제19호 태풍 '솔릭'이 22일 제주 서귀포에 접근했다. 이 태풍은 서해안을 따라 북상해 23일 밤늦게 충남에 상륙한 뒤 24일 새벽 서울 주변을 통과할 전망이어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 '솔릭'은 제주 서귀포 남쪽 240㎞ 부근 해상으로 이동한 상태다....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한반도가 폭염 역사를 다시 썼다. 1일 오후 서울과 강원 홍천은 각각 39.6도와 41.0도까지 치솟아 종전 서울 최고기온과 전국 최고기온 기록을 각각 경신했다. 각각 24년, 76년만의 일이다. 기상청이 용지를 매입하는 등 직접 관리해 공식기록집계에 사용하는 서울 종로구 송월동의 종관기상관측시스템(ASOS)상 수은주는 오후 1시9분 전날 기록한 38.3도를 찍고, 21분 뒤인 오후 1시30분쯤 38.5도까지 오르며 종전 최고기록(1994년 7월 24일 38.4도)을 넘어섰다. 이후로도 오름세를 타......
[OSEN=박진영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끝이 났지만 박서준 박민영을 둘러싼 '열애설'은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소속사 측에서는 "사실무근"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이 여파는 다음 주 있을 박서준 박민영의 인터뷰 때까지도 계속될 전망이다. 박서준과 박민영은 지난 26일 종영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부회장 이영준과 김비서 김미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첫 방송부터 종영까지, 매회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를 몰고 다녔던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케미스트리를 완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
26일 오후 세종시 새롬동 신도심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26일 오후 1시 16분께 세종시 새롬동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의 발 빠른 대응으로 화재발생 1시20여분 만에 큰 불은 잡힌 상태다. 이날 화재로 9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방송인 김생민이 성추행 '미투' 가해자로 지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 가운데 당시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던 당시 결혼한 지 2년 밖에 되지 않은 신혼이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2일 한 매체는 사건이 발생했던 2008년 당시 연예 정보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던 작가의 말을 인용해 김생민이 결혼한 지 2년 된 신혼이었다고 전했다. 해당 작가는 이 매체를 통해 "김생민이 신혼 때여서 회식자리에 잘 참여하지 않았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의아스럽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가수 김흥국이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보험설계사로 재직 중인 30대 여성 A씨와 호텔 투숙 당시 함께 있었다는 목격자가 등장, 새 국면을 맞을지 주목된다. 공연기획자인 서모씨는 15일 한 매체와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서씨는 "당시 상황은 가수 이자연의 연말디너쇼 게스트로 출연한 뒤 뒤풀이 때 발생한 일"이라며 "제가 공연 뒤풀이부터 A씨 호텔 투숙시까지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정확히 아는 내용"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클로이 김은 13일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8.25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클로이 김의 금메달이 특별한 이유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클로이 김의 부모님이 모두 미국국적의 한국인으로 부모님의 나라에서 열린 올림픽에 생애 첫 출전하여 금메달을 따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