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나무 고목의 늘어진 가지를 버팀목이 받쳐주고 있다. 오랫동안 농경생활을 하여온 우리 민족, 지금처럼 과학·기계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근대시대까지만 하더라도 한해 농사는 오로지 하늘에 맡겨야 하였다. 홍수를 막아달라고 수살막이제를 지내는가 하면, 비를 내려달라고 기우제를 지내기도 하였다. 마을은 어땠을까? 마을을 이루는 각 가정의 삶부터 마을 전체를 아우르는 공동체의 삶 속에서 질병이나 죽음, 재난 등 갖가지 흉사는 어느 곳이건 있기 마련이다. 전통적으로 우리 조상들은 두려움의 존재로부터 가족과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
소개 세종정부청사는 전체 길이가 무려 3.5km로 ‘세계 최대 규모의 옥상 정원’으로 단일 공공청사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길어 기네스북에도 오를 예정이다. 녹지 면적만 6만445㎡(1만8천317평)인 정원 녹지에는 각종 나무와 풀 130만여 그루가 심어져 있다. 세종청사관리소에서는 2014년 하반기 부터 시민들에게 옥상공원을 개방하고 있다....
금강대도는 1874년에 창도되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비탄에 빠진 사람들에게 민족정신 함양과 독립의 희망을 주창하다 일제에게 혹독한 탄압을 받는 등 민족종교로써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2013년 현재 개도 14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국의 민족종교로서, 유·불·선 삼교의 진리를 하나로 합하여 인류의 미래인 후천시대 오만 년 동안 도덕문명으로 중생을 제도하여 대동세계을 이루기 위하여 창도한 것입니다....
세금은 국방, 치안 등 나라를 지키고 사회질서를 유지하며 도로, 항만, 철도, 학교 등 사회간접 자본 건설과 국민복지 지출 등의 밑거름이 됩니다. 이러한 세금은 나라 살림의 원천으로 국가유지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모든 국 민은 '납세의 의무'를 지고 있습니다. 이에 국세청은 미래의 납세자인 청소년들에게 세금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세행정 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대국민 교육의 장으로서 조세박물관을 설립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