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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동갑 헤어 디자이너와 열애..이별 통보→폭행 혐의 '구설수ing' [Oh!쎈 이슈]
조회수:1465 추천수:0
2018-09-13 17:26:27

[OSEN=박진영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남친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열애 사실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구하라의 남자친구는 동갑내기 헤어디자이너로 알려진 상태. 하지만 폭행과 관련해서는 주장이 다소 엇갈리고 있어 정확한 경찰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구하라가 이날 새벽 00시 30분경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헤어지자고 한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알렸다. 남자친구가 112에 신고를 해 경찰이 출동을 했다는 것. 

경찰 측은 "본인에게 연락해서 출석 일정을 잡아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구하라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현재 본인에게 연락을 취해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구하라의 열애 사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를 신고한 남자친구는 1991년생 동갑으로, 직업은 헤어디자이너다. 두 사람이 폭행에 연루된 이유는 남자친구가 구하라에게 이별을 통보했기 때문. 하지만 남자친구가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말하고 있는 반면, 구하라는 "쌍방폭행"을 주장하고 있다고 알려져 이번 사건은 정확한 경찰 조사가 필요할 전망이다. 

구하라는 앞서 지난 5일 이른바 '증권가 정보지'라 불리는 지라시로 인해 한 차례 구설수에 휘말린 바 있다. 구하라가 신변을 비관해 약을 먹은 뒤 병원에 실려왔다는 자극적인 내용이 담긴 악성 루머였다. 

구하라 측은 즉각 "사실무근"이라며 병원 진료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지라시 내용은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악성 루머를 부인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구하라는 최근 소화불량, 수면장애 때문에 병원 진료를 받아왔고, 처방받은 약을 복용한 뒤 이상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았다는 것. 

입원을 해 치료를 받은 구하라는 다음 날인 6일 퇴원을 했고, 3일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날씨 너무 좋아. 행복해.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건강이상설'을 불식시켰다. 하지만 이번엔 '폭행 혐의'에 이름을 올리며 안타까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연애와 이별은 사적인 영역이지만, 경찰 조사가 이뤄질 예정인만큼 어떤 결과를 얻더라도 구하라에겐 치명적인 이미지 타격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arkjy@osen.co.kr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109&aid=0003863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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