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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이슈] 박서준·박민영, 3년 열애·결혼설 전면 부인→인터뷰에 쏠리는 관심(종합)
조회수:1650 추천수:1
2018-07-27 18:18:18

[OSEN=박진영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끝이 났지만 박서준 박민영을 둘러싼 '열애설'은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소속사 측에서는 "사실무근"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이 여파는 다음 주 있을 박서준 박민영의 인터뷰 때까지도 계속될 전망이다. 

박서준과 박민영은 지난 26일 종영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부회장 이영준과 김비서 김미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첫 방송부터 종영까지, 매회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를 몰고 다녔던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케미스트리를 완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종방연도 무사히 마쳤다. 종방연 장소를 찾은 수많은 인파와 취재진들에게 미소로 인사를 한 두 사람은 이제 촬영 때문에 미뤄두었던 일정들을 소화하기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야 한다. 그 첫번째가 바로 다음 주부터 진행되는 매체 인터뷰다. 워낙 드라마가 좋게 마무리가 됐고, 박서준과 박민영 역시 좋은 평가를 얻었기 때문에 이들이 들려줄 소감과 비하인드 스토리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데 종영 다음 날인 27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3년 전부터 연인 사이였고,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가던 중 최근 두터운 믿음을 바탕으로 최측근에게 열애 사실을 알렸다는 것. 하지만 박서준과 박민영 양측 소속사에서는 열애설이 불거진 지 1시간 만에 "사실무근"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 관계자는 OSEN에 "박서준과 박민영이 열애한다는 건 사실무근이다"며 "친분이 있었고 작품하면서 더 친해졌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보인 케미스트리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 같다. 하지만 열애는 아니다"고 말했다. 박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역시 같은 입장이다. 

하지만 이 같은 입장 발표에도 박서준과 박민영의 열애설은 쉬이 사그라들지 않는 모양새다. 그도 그럴것이 두 사람이 드라마를 하기 전부터 열애 중이라는 소문이 돌았고, 드라마 방영 중간에는 "두 사람이 드라마 끝나면 결혼한다더라"란 결혼설까지 생성이 됐었기 때문. 이들은 박서준과 박민영의 SNS와 같은 종의 강아지를 기른다는 점을 근거로 들며 열애설에 불을 지피고 있다. 

박민영 역시 드라마 시작 전부터 자신을 둘러싼 열애설을 알고 있었고, 이 때문에 드라마 출연을 꽤 오랫동안 고심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사실이 아닌 '소문'일 뿐이고, 좋은 작품과 캐릭터를 놓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 출연을 하게 된 것. 결과적으로 이 같은 선택은 탁월했고, 결국 박서준과 박민영 모두 인생 로코를 새로 쓰게 됐다. 

이제 남은 건 박서준과 박민영의 직접적인 해명이다. 앞서 강동원 한효주 역시 자신들의 열애설을 인터뷰 자리에서 속시원하게 풀어내며 완전한 진화에 나선 바 있다. 과연 박서준과 박민영 역시 열애설을 언급하며 의문들을 풀어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있다.

parkjy@osen.co.kr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109&aid=000383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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