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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건설지휘했던 전 행복청장 도 투기의혹
조회수:663 추천수:0
2021-03-16 08:31:52

세종시 스마트 국가산업단지와 관련한 부동산 투기 의혹이 터져 나오고 있다. 

전 차관급 공무원과 세종시 의원도 대상에 오르는 등 세종지역 부동산 투기 의혹이 확산하고 있다. 

본지 취재를 종합 하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행복청) 청장을 역임했던 A씨는 가족 3명과 함께 지난 

2017년 11월28일 세종시 연서면 봉암리 대지 622㎡와 건물 246.4㎡를 9억8천만원에 매입하고 같은해 12월28일에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A씨가 산땅은 국도 1호선에서 스마트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인 와촌리로 들어가는 입구 부근이다. 

인근 공인 중개사는 A씨 건물이 있는땅은 국가산단 후보지를 진입하기 위한 입구로 요지 중의 요지 라면서 

정보를 알지 못하고는 살수 없는 땅이라고 말했다.

A씨는 국토부에서 근무하다 2011년 행복청 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2013년~ 2017년 7월 퇴직할때까지는 행복청 청장을 맡았다. 

세종시 개발을 담당하는 행복청 책임자로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를 사전에 알고 토지를 매입한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는것이다. 

A씨는 이데 대해 '과천지역집을팔고 세종시에 정착하기위해 산것'이라면서 2017년 7월에 퇴직했는데

2018년8월 후보지 지정되는것을 어떻게  알겠냐라고 말했다. 

15일 정의당 세종시당은 세종시의원의 땅 투기 의혹도 제기했다. 

더불어 민주당 소속B시의원이 국가산단 내 부동산 투기에 가담했다는 주장이다. 

정의당 세종시당 관계자는 B시원이 미리 와촌리에 지인들과 부동산을 매입한 후 구각산단 지정을 확정 짓는데 

기여했다. 면서 여러 정황을 볼때 직위를 이용한 투기 행위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조시일보 사회부 충청취재본부 기자 김석모 기자 

‘세종시 건설 지휘’ 前행복청장도 산단 인근 땅 샀다 - 조선일보 (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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